동네 한 바퀴 352화 기운 넘치다 – 경상북도 울진군
‘울창하게 우거진 땅에 귀한 보물이 가득한 고장’이라는 뜻의 울진. 맑고 푸른 동해와 깊은 산이 조화를 이룬 이곳에는 자연이 내어준 선물에 고마움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고향이든 아니든 각자의 사연을 안고 뿌리내린 이들에게 울진은 고맙고 또 앞으로 지켜가고 싶은 곳이다. <동네 한 바퀴>의 352번째 여정은, 푸른 동해와 그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좋은 기운으로 충만한 울진으로 떠난다. ▶ 망양휴게소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