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0회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 첫 회식 공개

5월 28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0회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의 첫 공식 단체 회식과 오스카 시상식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제작진이 처음 모인 공식 회식

회식 자리에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이재, 프로듀서 IDO, 넥웨이브, 김조한 등 작품의 성공을 이끈 핵심 제작진이 함께한다. 오스카와 그래미, 골든글로브 등 세계적인 시상식에서 주목받은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부터 특별한 분위기를 만든다.

작품의 제작진이 모두 함께하는 회식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매기 강 감독은 이날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등장해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브라이언이 밝힌 오디션 장소 인연

매기 강 감독의 편안한 모습과 자연스러운 회식 분위기는 스튜디오 출연진의 시선도 사로잡는다. 평소 작품과 시상식 무대에서 보던 제작진의 모습과 달리, 사적인 자리에서 드러나는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만든다.

브라이언은 회식 장소를 보자마자 뜻밖의 인연을 떠올린다. 그는 “저기 안다”고 반응하며 과거 자신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을 봤던 장소라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한다.

오스카 국악 퍼포먼스 비하인드

오스카 시상식과 관련된 뒷이야기도 처음 공개된다.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국악 퍼포먼스를 두고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서로 다른 의견을 내며 팽팽하게 맞섰다는 내용이다.

국악 퍼포먼스를 둘러싼 의견 충돌은 순간 현장에 정적이 감돌 정도의 긴장감을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세계적인 시상식 무대 뒤에서 어떤 고민과 선택이 오갔는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의 첫 회식은 작품의 성공 뒤에 숨은 관계와 창작 과정을 함께 보여주는 자리다. 브라이언의 오디션 장소 비하인드와 오스카 국악 퍼포먼스 논의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남길까?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의 첫 단체 회식과 브라이언의 오디션 장소 비하인드, 오스카 국악 퍼포먼스 의견 충돌은 5월 28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0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