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2회 지승현, 전생(?)의 격전지 ‘귀주대첩’의 현장으로! 고려-거란 마지막 전쟁의 진실은?
지난 7일 첫 방송된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의 두 번째 여행지는 1019년 겨울, 귀주 벌판에서의 치열한 전투 현장이다. 14일(일) 방송될 2회에는 우리 역사 속 3대 대첩 중 하나인 귀주대첩을 다룬다.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에서 양규 역을 맡아 열연했던 지승현은 ‘시간여행자’로서 양규가 전사한 이후, 고려-거란 전쟁의 대미를 장식한 귀주대첩 현장으로 들어간다. 두 나라가 운명을 걸고 싸웠던 그날의 전투를 인공지능(AI)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