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302회 김강우, 아내 위한 ‘1+1 둘둘 레시피’ 공개… “메뉴 좀 늘려봐” 웃음

편스토랑 302회 김강우, 아내 위한 '1+1 둘둘 레시피' 공개… "메뉴 좀 늘려봐" 웃음

‘2025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으로 예능감까지 인정받은 배우 김강우가 아내를 향한 달달한 요리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02회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레시피로 돌아온 ‘순정셰프’ 김강우가 아내를 위한 맞춤형 요리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김강우는 2025년 화제의 중심이었던 ‘필요 없는 레시피’에 이어 2026년을 사로잡을 새로운 레시피인 ‘1+1 둘둘 레시피’를 … 더 읽기

김강우 KBS 연예대상 신인상·48세에 푼 연기대상 한

김강우 KBS 연예대상 신인상·48세에 푼 연기대상 한

배우 김강우가 불혹을 훌쩍 넘긴 48세의 나이에 ‘2025 KBS 연예대상’ 신인상의 영예를 안으며 늦깎이 예능 샛별로 등극한 가운데, 과연 그가 “연기대상의 한을 풀었다”고 고백한 수상 소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지난 12월 2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는 올 한 해 시청자들의 주말 저녁을 책임진 예능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화려한 축제가 펼쳐졌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