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2회 진소리, 김다현 친언니의 반란? ‘용두산 엘레지’ 부른 6년 차 가수의 운명은?
‘현역가왕’ 시즌1의 주역 김다현의 친언니가 시즌3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면 믿겠는가?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진소리는 과연 생존했을까? 지난 12월 3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2회에서는 ‘국악 자매’의 언니이자 6년 차 가수 진소리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진소리는 등장과 동시에 “시즌1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 훈장님이 바로 저의 아버지”라고 자신을 소개해 스튜디오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