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서현진, 눈물샘 자극 열연

‘러브 미’ 서현진, 눈물샘 자극 열연

서현진이 외로운 산부인과 전문의로 완벽 변신했다. 그녀가 보여준 깊은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어떤 위로를 전했을까? 지난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JTBC ‘러브 미’ 1회에서는 ‘서로에게 가장 외로운 존재가 되어버린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7년 전 엄마의 사고 이후 멈춰버린 시간을 살아가는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현진이 ‘러브 미’를 통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