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재산 600억? 턱도 없어…그 돈이면 일 안 해”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을 둘러싼 재산 600억 원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1월 1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후배들을 이끌고 서울 아파트 임장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곧 아빠가 되는 후배 박철규 아나운서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으며 함께 동행한 김진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