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백종원 복귀작, 1%대 시청률로 마무리
백종원의 6개월 만의 방송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남극의 셰프’가 시청률 반등에 실패하며 씁쓸한 퇴장을 맞이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기후환경 프로젝트 ‘남극의 셰프’ 최종회에서는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월동대원들과 눈물의 작별 인사를 나누며 남극 생활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남극 대원들의 헌신을 조명한다는 취지로 야심 차게 출발했으나, 최종회 시청률은 1.8%에 그치며 대중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