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KBS 연예대상 신인상·48세에 푼 연기대상 한
배우 김강우가 불혹을 훌쩍 넘긴 48세의 나이에 ‘2025 KBS 연예대상’ 신인상의 영예를 안으며 늦깎이 예능 샛별로 등극한 가운데, 과연 그가 “연기대상의 한을 풀었다”고 고백한 수상 소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지난 12월 2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는 올 한 해 시청자들의 주말 저녁을 책임진 예능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화려한 축제가 펼쳐졌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