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자유로’ 권채원 캐스팅, 생애 첫 악역 도전으로 연기 변신 시동
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권채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강렬한 악역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다. 소속사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는 권채원이 네이버 웹툰 원작의 숏폼 드라마 ‘꿈에서 자유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권채원은 교내 권력의 정점에 있는 여고생 ‘주현’ 역을 맡아, 주인공을 괴롭히는 입체적인 빌런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꿈에서 자유로’는 학교폭력이라는 무거운 소재에 ‘자각몽(루시드 드림)’이라는 판타지 요소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