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송승환 “치료 불가 판정에 밤새 오열”…무대 향한 집념 빛났다

'시각장애' 송승환 "치료 불가 판정에 밤새 오열"…무대 향한 집념 빛났다

배우 송승환과 오만석이 방송에 출연해 시각 장애라는 큰 시련을 딛고 무대로 돌아온 감동적인 사연과 끈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1월 1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7회에서는 연극 ‘더 드레서’의 두 주역 송승환, 오만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 예술을 향한 진심 어린 열정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힐링 토크의 진수를 보여줬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