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3회 김영희, 정지선·홍석천과 함께 1000명 방청객 고민 해결 나선다
연말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이번 방송에서는 과연 어떤 기상천외한 사연들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까? 12월 27일에 방송되는 KBS2 ‘말자쇼’ 3회 ‘가족’ 편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방송인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희와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들의 사연이 쏟아진다. 특히 새벽 4시에 아침을 먹자고 깨우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이색 사연이 등장해 현장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