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알리, 2026년 병오년 새해 인사… “모든 소망 이뤄지는 한 해 되길”
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팬들에게 희망찬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는 지난 3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정동하와 알리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먼저 정동하는 “2025년이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