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숙선 명창 70년 소리 인생…KBS 신년특집 ‘심어’ 12세 희귀 영상 최초 공개
KBS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소리꾼 안숙선 명창의 일대기를 담은 신년 특집 다큐멘터리 ‘심어(心語): 마음속에 남은 한마디 말’을 오는 3일 오후 1시 5분 KBS 1TV를 통해 방영합니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춘향가) 보유자인 안숙선 명창은 9살의 나이로 국악에 입문한 이래 77세가 된 올해까지 약 70년 동안 오로지 소리길만을 걸어온 인물입니다. 고향인 전북 남원에서 ‘아기 명창’으로 이름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