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母와 식당행… “후회했다” 고백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의 방송 출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힌다. 1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안선영이 7년째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 심정은 여사와 함께 식당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엄마, 예전에 TV 나왔던 것이 기억나냐”며 딸에게 물려준 재치와 입담의 원조이자, 동반 출연이 잦았던 어머니와의 기억을 꺼내놓는다. 이에 VCR로 지켜보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