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7회 함은정·박건일, 14년 만의 재회

첫 번째 남자 7회 함은정·박건일, 14년 만의 재회

강준호와 채화영의 숨 막히는 첫 대면 현장에 마서린이 난입하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12월 2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7회에서는 드림호텔의 실세 채화영과 미슐랭 셰프 출신 강준호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속 강준호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블랙 슈트 차림으로 채화영과 마주 앉아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드림호텔 사장이라는 … 더 읽기

첫 번째 남자 4회 오현경 “이 아이는 이제부터 내 아이야” 소름 폭발

첫 번째 남자 4회 오현경 “이 아이는 이제부터 내 아이야” 소름 폭발

오현경이 “이 아이는 이제부터 내 아이야”라고 선언한 순간, 정숙희의 탈출은 어디까지 몰리게 될까. 12월 18일 목요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4회에서는 채화영(오현경)이 정숙희(정소영)의 정체를 알아채면서, 쌍둥이 딸 장미와 서린을 둘러싼 생사 추격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화영의 명령을 받은 이강혁(이재황) 패거리가 추격에 나서며 상황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국면으로 치달았고, 아이를 … 더 읽기

‘첫 번째 남자’ 오현경, 아이 손에 넣고 섬뜩한 미소

‘첫 번째 남자’ 오현경, 아이 손에 넣고 섬뜩한 미소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4회 방송을 앞두고 드디어 원하던 아이를 손에 넣은 채화영(오현경 분)의 이중적인 두 얼굴을 공개해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18일(오늘)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첫 번째 남자’ 4회에서는 채화영의 위험천만한 계획이 실행에 옮겨지며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진다. 앞서 지난 3회 방송에서는 쌍둥이를 데리고 목숨을 건 필사의 도주를 감행한 정숙희(정소영 분)와 … 더 읽기

‘첫 번째 남자’ 오현경, 욕망의 화신 변신… 첫방부터 안방극장 ‘장악’

'첫 번째 남자' 오현경, 욕망의 화신 변신… 첫방부터 안방극장 '장악'

배우 오현경이 ‘첫 번째 남자’ 첫 방송부터 우아함 뒤에 숨겨진 서늘한 독기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역대급 빌런’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기획 장재훈/연출 강태흠/극본 서현주, 안진영) 1회에서는 드림그룹을 차지하기 위해 폭주하는 채화영(오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극 중 채화영은 드림그룹의 며느리 자리를 쟁취하겠다는 거대한 야망을 품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