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이학주, 울분 씻은 투런포 작렬… 김태균 ‘3안타’로 화답했다
‘최강야구’ 브레이커스가 이학주의 드라마 같은 홈런과 ‘캡틴’ 김태균의 맹타를 앞세워 짜릿한 추격전을 연출, 안방극장에 전율을 선사했다. 지난 15일(월)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30회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 5차전인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경기는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팽팽한 접전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쓰라린 첫 패배를 맛본 브레이커스는 심기일전했다. 주장 김태균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