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황재균, 은퇴 후 첫 예능 나들이
황재균이 그라운드를 떠난 후 처음으로 마이크를 잡고 팬들 앞에 선다. 20년 야구 인생을 마감한 그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넬지 이목이 쏠린다. 1월 10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39회에서는 ‘2026 프로야구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번 방송은 국내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의 대기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3월 2026 시즌 개막을 손꼽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