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영월 방앗간 모녀, 50년 터줏대감 엄마와 이혼 후 돌아온 딸의 전쟁
50년 넘게 방앗간을 지켜온 ‘터줏대감’ 엄마와 이혼 후 돌아온 딸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 1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722회에서는 강원도 영월의 한 시장 골목에서 ‘방앗간 전쟁’을 벌이는 모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의 주인공은 지난 1972년부터 무려 5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신순자 씨와 그녀의 아픈 손가락인 딸 미화 씨다. 미화 씨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