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순도 100% 아드레날린”…IMAX·4DX 특화관까지 [7월 15일 개봉]

‘호프’는 왜 해외 평단의 강렬한 호평을 안고 특화관까지 여는 여름 기대작으로 떠올랐을까?

칸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 영화 ‘호프’가 해외 평단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뒤 7월 15일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과 만난다.

칸영화제에서 먼저 터진 호평

칸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 ‘호프’는 공개 직후 해외 매체들의 강한 반응을 불러모았다.

Next Best Picture는 “첫 시퀀스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그야말로 거침없이 내달리는 경이롭고 광기 어린 아드레날린의 분출이다”라고 평했다. The Wrap은 “액션 시네마가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라고 평가했다.

러닝타임을 지배한 시네마틱 에너지

Libération은 “관객의 정신을 완전히 혼미하게 만드는 강렬한 페이스와 시네마틱한 에너지가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을 지배한다”라고 호평했다.

The New Yorker 역시 “순도 100%의 거침없는 블록버스터 아드레날린”이라고 표현하며 ‘호프’가 전하는 영화적 체험에 힘을 실었다.

IMAX부터 4DX까지 열린 특화관

마침내 오는 7월 15일 개봉을 통해 관객에게 선보일 ‘호프’는 IMAX, 돌비 시네마, 돌비 애트모스, SCREENX, 4DX의 특화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특화관 상영은 해외 평단이 말한 아드레날린을 관객이 직접 체감하는 통로가 된다. ‘호프’는 강렬한 페이스와 확장된 관람 포맷으로 여름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호프’는 7월 15일 개봉한다.

출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