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원지안과 재회… “우리의 시절에 항복”

박서준, 원지안과 재회… “우리의 시절에 항복”

“나는 결국 우리의 시절에 항복한다.” 박서준이 원지안을 향해 뱉은 이 한마디가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뭉클한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1월 1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에서는 먼 길을 돌아 다시 서로의 손을 맞잡은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재회가 그려지며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4.7%, 전국 4.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이경도는 … 더 읽기

경도를 기다리며 7회 박서준 원지안, 다시 커플 됐다

두 번의 이별 뒤에도 다시금 서로에게 향한 박서준과 원지안의 달달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7회 시청률은 수도권 3.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12월 27일 방송된 JTBC ‘경도를 기다리며’ 7회에서는 박서준과 원지안이 본격 연애 모드에 진입했다. 그동안 서지우에게 혹시나 상처를 줄까 봐 섣불리 다가설 용기를 내지 못했던 이경도는 비로소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 더 읽기

경도를 기다리며 5회 박서준의 플렉스! “놀이공원 통째로 빌린 사연은?”

경도를 기다리며 5회 박서준의 플렉스! “놀이공원 통째로 빌린 사연은?”

이경도가 서지우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준비한 결정적 한 방은 무엇일까?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 JTBC ‘경도를 기다리며’ 5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가 서지우(원지안)를 위해 놀이공원을 통째로 대관하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도는 서지우의 집에 쳐들어가 전남편 조진언(오동민)을 내보내고 안방을 차지하는 강수를 뒀다. 그는 “술을 끊게 해주겠다”는 핑계를 대며 서지우가 한국을 떠나지 못하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