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사투리부터 1인 3역까지 ‘갓세정’ 입증
사투리부터 1인 3역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갓세정’을 입증한 그의 연기력은 어디까지일까? 지난 12월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종회에서는 기나긴 운명의 소용돌이를 지나 마침내 서로의 곁을 지키게 된 박달이(김세정)와 이강(강태오)의 꽉 닫힌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달이와 이강의 애절한 사랑이었다. 계사년 사건의 배후인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폭주로 달이가 칼에 찔려 위기에 처하자, 이강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