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윤채빈, 첫 사극 도전 합격점… 김세정 곁 지킨 든든한 존재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윤채빈, 첫 사극 도전 합격점… 김세정 곁 지킨 든든한 존재감

첫 사극 도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연기력은 과연 어디서 나온 것일까? 지난 20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는 신예 윤채빈이 박달이(김세정 분)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궁녀 연심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윤채빈이 연기한 연심은 궐내라는 치열한 공간 속에서 박달이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이자 벗으로 활약하며 극의 … 더 읽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4회 진구, 악역의 품격 증명하며 남긴 강렬한 여운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4회 진구, 악역의 품격 증명하며 남긴 강렬한 여운

왕권을 향한 끝없는 탐욕과 한 여인을 향한 지독한 연심 사이에서 폭주하던 김한철의 비극적 최후, 과연 배우 진구는 어떻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을까? 지난 12월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4회에서는 권력의 정점에 서서 왕권을 위협하던 좌의정 김한철이 처절한 몰락을 맞이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배우 진구는 마지막 순간까지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브라운관을 장악하며 ‘인생 캐릭터’를 다시 … 더 읽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사투리부터 1인 3역까지 ‘갓세정’ 입증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사투리부터 1인 3역까지 '갓세정' 입증

사투리부터 1인 3역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갓세정’을 입증한 그의 연기력은 어디까지일까? 지난 12월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종회에서는 기나긴 운명의 소용돌이를 지나 마침내 서로의 곁을 지키게 된 박달이(김세정)와 이강(강태오)의 꽉 닫힌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달이와 이강의 애절한 사랑이었다. 계사년 사건의 배후인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폭주로 달이가 칼에 찔려 위기에 처하자, 이강은 … 더 읽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김세정, 007 첩보 작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김세정, 007 첩보 작전

좌의정 김한철을 무너뜨리기 위해 뭉친 이강, 이운, 오신원의 목숨을 건 마지막 첩보 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오는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에서는,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의 숨통을 끊어놓을 결정적 약점을 확보하기 위해 적진 한복판으로 뛰어든 이강(강태오 분)과 제운대군 이운(이신영 분), 좌익위 오신원(권주석 분)의 숨 … 더 읽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김세정·제작진이 꼽은 최고의 순간 공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김세정·제작진이 꼽은 최고의 순간 공개

배우 강태오와 김세정을 비롯해 드라마를 이끄는 감독과 작가가 직접 뽑은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속 최고의 명장면들이 공개되어 이목이 쏠린다.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코미디와 로맨스는 물론 판타지 장르까지 자유롭게 넘나드는 ‘강달커플’의 서사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고 있다. 매회 꽉 찬 감동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 더 읽기

‘이강달’ 진구, 핏빛 야망 뒤 감춰진 순애보

'이강달' 진구, 핏빛 야망 뒤 감춰진 순애보

배우 진구가 지독하리만큼 처절한 사랑을 연기하며 안방극장을 숨 쉴 틈 없는 몰입감으로 가득 채웠다.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기획 권성창/연출 이동현) 측은 17일, 극의 중심을 관통하는 김한철(진구 분)의 반전 서사를 공개했다. 극 중 진구는 연정 하나 때문에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좌의정 김한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의 대체 불가한 활약은 드라마 후반부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 더 읽기

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의 매력 포착

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의 매력 포착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오로지 정인을 위해 조선을 손에 쥐고 싶은 여인 김우희 역을 맡은 홍수주는 사극 로맨스 치트키로서 활약하며 단호한 결의부터 팽팽한 긴장감 속 설렘까지 전하고 있다. 정인인 제운대군(이신영 분)과 함께 청으로 떠나려다가 별궁에 갇힌 김우희는 박달이(김세정 분)가 교형 위기에 처하자 근심으로 가득 찼다. 교형이 처해져 세자(강태오 분)도 무너지면 절대 권력자이자 자신의 부친인 … 더 읽기